나날이 늘어가는 뱃살과 함께 체력이 떨어짐을 느끼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실내 & 실외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1. 실외 : 조깅

아침에 5시 30분경 일어나서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가볍게 1시간정도 조깅을 합니다.

1주일에 3회 '월, 수, 금'에 하려고 하는데 생활이 불규칙적이라 제대로 지키기가 힘듭니다. ㅠ.ㅠ

2. 실내 : 푸쉬업

집에서 윗몸일으키기와 푸쉬업을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안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다 다시 시작하기로 시작하면서 좀더 효율적으로 푸쉬업을 하기 위해서 옥션을 통해(배송료까지 1만 9천원 정도?) 푸쉬업 그립을 구입 하였습니다.









재질은 플라스틱 이지만 사용하다가 부러지지는 않을 정도의 강도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68Kg인데 사용중 불안한 느낌이 없습니다.

조립은 애들도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며 그립감이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장점은 푸쉬업할때 '자세가 나온다~!' 입니다. ^^

손으로 방바닥에서 할때와 비교해서 손잡이 만큼의 높이가 있어서 제가 느끼기엔 조금 더 효율적인 운동이 됩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면 다 도움이 되겠죠? ^____^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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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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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italess.net/tatter BlogIcon 엘리타쥬 2005.12.08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에서 다른 소대 부소대장(특전사 출신 하사)이 저걸로 푸샵을 하더군요 ;;
    권상우 몸매 되시는거 아닌가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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