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장대 해수욕장


오랫만에 찾아간 춘장대 해수욕장~!

내 기억속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2002년 2월경 야심한 밤에 가까운 춘장대로 바다 구경을 갔다가 정말 '별 생각없이' 카니발을 끌고 모래사장까지 갖다가 빠져 나오지를 못했다.

결국... 견인해서 꺼냈다.

바람이 무척이나 세게 불던, 정말 춥던 겨울의 밤이었다. OTL

돌아오던길 뭔가 '쿵~'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별 생각없이' 그냥 집에 왔는데 알고보니 스페어 타이어가 떨어졌던 것이었다. OTL x 10000000

몇년이 지나서 그런지 지금은 많이 변한 모습의 춘장대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며 '대천까지 안가도 되겠다'란 생각을 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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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대 해수욕장 파노라마 18510x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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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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