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자여사(http://cafe.naver.com/biketravelers.cafe)의 개굴아재님께 클릿 신발을 무료로 분양 받았습니다.

1년동안 스테인레스 재질의 MKS 하프 클립을 사용 하다가 최근엔 플라스틱 재질의 제팔 하프클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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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S 하프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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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팔 하프 클립


클릿 신발을 받았지만 사용할 클릿이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잘 사용하고 있던 하프 클립을 계속 사용 했습니다.

그러다 주말에 에그비터 클릿이 올라 왔길래 클릿의 세계도 경험해보고 싶어 구입을 했습니다.

200km 정도 사용했다고 하는데 클릿을 끼울때 생기는 자연스런 흠집 외에는 깨끗한 상태여서 중고 물품이지만 별 거부감이 없습니다.
(사실 중고라도 저렴하고 사용하는데 문제만 없으면 잘 사용하는 성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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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비터SL, 중고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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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0-T3에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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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여사의 '개굴아재'님께 무료 분양받은 클릿 신발


자전거에 장착후 안장에 앉아 잠시 테스트를 해보니 빼는 것보단 끼우는게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에그비터 클릿이 워낙 빼기 쉽다고 평이난 제품인데 실제로도 뒷쪽으로 살짝 틀기만 해도 잘 빠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클릿 위치가 익숙하지 않아 끼울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밖에서 실제 라이딩하며 사용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져 쉽게 끼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클릿을 처음 사용하면 자빠링 3번은 기본이라는데 아직 날씨가 추워 클릿 사용은 따뜻한 봄이오면 사용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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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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