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와이프님이 야근하는 날이라 퇴근후 설거지를 끝내고 밥을한후에야 로라를 타기 시작~!!

퇴근할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전철역으로 마중을 나가야할것 같다란 생각에 1시간 정도 가능할듯 싶었는데 50분 타고난후 카톡을 보내니 우산을 빌렸지만 마중 나오면 좋지라고 하여 바로 쿨다운후 샤워하고 전철역으로 마중을 나갑니다 ^^

어제의 로라 강도를 생각해보면 템포 하한인 170w 정도가 적당할것 같아 초반 20분은 평균파워를 171w로 맞추고 이후엔 몸이 좀 풀린것 같아 살짝 강도를 올렸더니 15분 정도 평균파워가 177w 정도 나오는군요.


브라이튼 라이더40 데이터 보기http://www.brytonsport.com/mapTrackView/2?id=2452711


1회차 20분 파워가 153w 였는데 6회차인 오늘은 174w로 조금씩 회복되어 가긴 하는것 같습니다 ^^

작년만큼 끌어 올릴리면 2-3달 정도는 걸릴듯 싶긴 하지만요 ㅜㅜ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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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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