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후 열심히 타겠다는 생각은 저 멀리 날아간지 한참 되었네요 ㅋㅋ

6번째 로라가 12일이니 거의 2주가 지났으니 그냥 자전거 탈 의욕상실의 시대?

란도너스 200km를 4월말로 미루고 나머지 300, 400, 600km는 취소할지 란도너스 모든 브레베를 취소할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

상반기 목표는 란도너스, 화천 DMZ, 무주 그란폰도 였는데 무주 그란폰도는 "참가비+기타 경비+1박"의 부담을 고려하여 포기~~~~~~

란도너스는 체력 부족으로 반 포기 상태~~~~

남은건 5월의 화천 DMZ뿐인가요? ㅋㅋ

화천 대회를 위해서라도 대전 처가집에 가기전에 오랫만에 로라를 탑니다.

귀국후 6번 로라 탈동안 같은 셋팅에서 무릎 통증이 없었는데 오늘은 5분만에 약한 무릎통증~! ㄷㄷㄷ

20여분 지나니 괜찮아지긴 했는데 살짝 불편한 감이 남아 있네요 ㅜㅜ

더바이러스 틀어놓고 75분 정도 로라타고 내려왔는데 150w 유지하기도 쉽지 않네요~!

리셋 벗어나기 위한 로라질 #7

리셋 벗어나기 위한 로라질 #7



FTP는 그냥 200W로 재수정하여 적용~~~~ㅋㅋㅋ

4월까지는 200W 정도는 올라올듯 싶으니 적당하지 않을까란 생각? ㅡㅡ

200w로 수정했더니 151w과 엔듀런스와 템포 영역의 경계선이라 두 영역을 왔다갔다 하는군요~!

150~170w 정도의 파워로 한동안은 계속 타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현재 파워는 2.50w/kg로 untrain 상태 ㄷㄷㄷㄷㄷㄷㄷ

지난 시즌보다 5kg 정도 쪘더니 200w 찍어도 cat 5 중간밖에 안되는군요 ㅋㅋㅋ

그냥 계속 푹 쉬어야지 ㄷㄷㄷ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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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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