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즌온 없이 계속 시즌오프다~!
반년 이상 푹 쉬었다가 하염없이 늘어나는 뱃살에(4kg 쪘는데 다 뱃살로감 ㅡㅡ) 다시 안장위에 올랐다 ㅜㅜ

11월 1일 즈위프트 FTP 테스트 워크아웃으로 측정한 FTP는 190w 였다 ㅡㅡ


체중은 4키로 늘었는데 ftp는 확 줄었다 ㅋㅋㅋ

망해버린 엔진은 즈위프트에서 병림픽시 10분도 못버티고 사망을 했다 ㅜㅜ

즈위프트에서 병림픽 없이 혼자 내 페이스로 타디보면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즈위프트를 이용하는 이유가 없어지게되더라는게 현실~~

결국 즈위프트는 병림픽을 해야만 운동이된다라는 결론? ㅋㅋㅋㅋㅋ

아무튼 격일로 1시간정도 타다보니 조금씩 엔진이 살아나고 있다.

20분을 버티다가 이제는 30~40분정도 가능~!

그래봐야 지구력이 사라져서 오래 버티는건 불가능 하지만 로라에서 지구력을 키운다는건 쓸데없는 에너지를 쏟는 일이라(템포 이하로 3-4시간씩 고정로라 탄다고? 한두번은 가능 하지만 연속으론 미친짓이다) 최대 90분 정도 병림픽에 성공한다면 로라타는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고 남는게 아닌가 싶다.

어제도 내 앞의 라이더 따라 잡는다고 열심히 병림픽 했더니 FTP 갱신했다고 뜨네? ㅋㅋㅋ


그래봐야 20분 파워가 232w니까 대충 1시간 환산시 209w이고 67kg으로 나누면 3.12w/kg 로 카테고리5에 상위 수준이다 ㅜㅜ

2월말까지 예전 수준인 카테고리3까지(최소 250w) 올라가려면 갈길이 멀다 ㅜㅜ

만약 올라가더라도 90분짜리 엔진이 되어있겠지 ㅋㅋㅋ

장거리는 내년 상반기에나 시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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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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