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던건 언제인지 모르겠다.
몇번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제대후엔 제로보드란걸 알게되어 제로보드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블로그란 용어를 들은건 좀 되었지만 제로보드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고 큰 불편함이 없었기에 큰 관심은 갖지 않았다.

그저 블로그를 접하고 제로보드와 같이 홈페이지를 운영하는데 사용하는 또 다른 도구라고만 생각했다.

인티즌의 mm 이란 블로그(짝퉁인가? ^^;)를 '업로드무제한' 이란 이유로 사진을 올리는데 사용한게 전부...

그러다 얼마전 태터툴즈란걸 접하게 되었고 그 다음날 태터툴즈를 설치하였다.

이렇게 블로그란걸 시작했지만 낯선 용어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러한 용어들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김중태님의 '나는 블로그가 좋다'글을보고 더이상 블로그가 낯설지 않게 느껴졌다.

블로그가 낯설다면 읽어보시길... ^^

http://www.help119.co.kr/blog/archives/0000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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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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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plus.mokpo.ac.kr/~blue BlogIcon blue 2004.07.1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리베카 블러드의 블로그(원제:The Weblog Handbook)을 읽으면서 블로그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김중태님의 '나는 블로그가 좋다'도 큰 도움이 되었구요. 블로그는 공부하면 할 수록 느끼면 느낄수록 빠져드는 마력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블로그에 관련된 글은 모두 읽고 있답니다. 더욱더 빠져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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