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모기에 물렸습니다.

손바닥에 물렸는데 약간 간지럽지만 참을만 합니다.

문득 모기에 물렸을때 제일 참기 힘든곳이 어디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의 경우엔 발바닥중 움푹 파인 부분(족궁이라고 하나요?) 이었는데 무척 괴로웠습니다.

집에만 있을땐 가려우면 긁기라도 하는데 외출해야하면 신발을 신어야하기에 긁지도 못하고 참아야만 했거든요.

지금까지 모기에 물렸을때 어디가 가장 참기 힘들었나요?

'모기의 최후'라 이름붙인 사진보기 (피가 보이므로 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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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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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iga.lil.to BlogIcon Seiga 2004.07.12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바닥이요. 제가 간지럼을 좀 많이 타서,
    안 긁어도 가렵고 긁어도 가렵더라구요.. ^^;; 모기 미워~

  2. Favicon of http://crazyhooni.top.to/ BlogIcon the gray 2004.07.14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바닥..-ㅁ- 걸어다닐때 가려우면... 신발 벗어서 긁어야 한다는 단점도 있어서..

  3. 나그네 2008.08.2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디기 힘든곳은 발바닥이지만 사람이 1명이상이되면 못긁는 곳이있죠.
    바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엉덩이.... 여성분이시면 가슴포함이죠. 겨드랑이는 더럽다고 오해할꺼구..
    사타구니, 엉덩이, 가슴.. 이부분은 변태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으니깐요. 발바닥은 좀추해두 긁을수있지만
    이부위들은... 못긁죠 사람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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