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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젯으로 출력하여 방수 물 전사지, 투명 물 전사지, 흰색 물 전사지를 이용해서 데칼 작업을 해봤습니다.
방수 물 전사지는 잉크젯으로 출력시 사진과 같이 번져서 보기에 좋지 않았고
투명 물 전사지는 밝은 곳에 붙여야만 글자가 보이고(헬멧처럼)
흰색 물 전사지는 바탕색을 넣어서 만들어주면 그런대로 괜찮아 보입니다.
이름표가 만들고 나니 너무 크지만 다음에 다시 적당한 크기로 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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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자전거에 데칼을 직접 붙혀보아요. 히릿~
Tracked from EXPEDITION 2009/04/17 01:17 삭제후.. 방금 대략 3시간 정도 끝에 데칼을 완성했습니다. 며칠 전에 만든 시간까지 합하면 대략 8~9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포토샵을 할 줄 하는 사람이면 이 정도까지는 걸리지 않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씩 배워가면서 만들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까지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결과물을 보니 100% 까지는 아니지만 90% 정도는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귀찮게 데칼을 만드는 것 보다 사는게 낫지 않느냐..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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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 데칼지로 하면 깔끔하게 잘 되는 편입니다. 다만 인쇄소에서는 안되고, 개인용 컬러 레이져프린터로만 해야하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요^^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컬러 레이저가 없어서...ㅎㅎ
검은색으로 다시 만들어서 깔끔하게 붙였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변함이 없네요~
저 부위가 따로 긁히거나 하지 않는 부분이라 오래 가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