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http://starriness.egloos.com/271575
RSS 발행은 전체공개와 부분공개 2가지로 나뉩니다.
저의 경우 초기엔 부분공개를 하다가 현재는 전체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공개와 부분공개의 선택은 RSS를 어떤 의미로 받아 들이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 합니다.
RSS 발행은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두 보여주고 싶다'와 일부만 보여주고 '이런 글을 포스팅 하였으니 관심있는 글이면 와서 봐주세요' 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전체공개를 선택할 것이고 후자의 경우라면 부분공개를 선택한다고 생각 합니다.
전체 공개를 하면 해당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고 RSS 리더기를 통해 구독하게 되는 것이므로 (통계 자료는 없지만) 블로그의 방문자수나 댓글, 수익등에 영향을 끼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간혹 포스팅의 내용이 많아 상대적으로 불편함을 줄 수 있고 피드버너의 경우 에러가 발생하여 최근글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피드버너 문제 때문에 순간적으로 부분공개로 바꿀까 하다가 발행 갯수를 반으로 줄였습니다
전 RSS를 구독한다는건 제가 올리는 글에 관심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구독자분들의 편의성을 위해서 전체 공개로 합니다.
부분공개를 하면 글의 일부만 보여주어 해당 글을 읽으려면 링크를 클릭하여 직접 방문을 하게 되는 번거로움이 발생 합니다.
대신 직접 방문한만큼 방문자수도 증가하고 광고라도 한번 더 클릭할 수 있고 댓글이라도 남길 가능성이 전체 공개보다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RSS 리더기를 통해 볼때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과 함께 관심있을만한 포스팅을 더 빨리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전체 공개를 하여 포스팅의 내용이 길어지면(관심이 없는 글인 경우) 스크롤을 이용하여 쭉~ 내려가야 다음 포스팅을 볼 수 있지만 부분 공개를 하면 포스팅의 제목과 일부 공개된 내용만 보고 '읽는다', '읽지 않는다'란 판단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RSS를 구독한다고 하여 발행되는 모든 글을 읽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문공개가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전체공개든 부분공개든 관심있는 글이면 링크를 클릭하여 직접 방문을 하여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관심있는 글에 달려 있는 댓글 역시 중요한 정보들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입니다.
- 개인적으로 댓글을 포스팅과 별개의 독립된 중요한 컨텐츠라고 생각 합니다~!
RSS 발행시 전체공개나 부분공개나 블로그 주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한다면 RSS 구독자 역시 개인 취향에 따라 전체공개나 부분공개나 상관없이 해당 블로그를 방문한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글이라면 전체공개냐 부분공개냐에 상관없이 구독자들이 알아서 해당 블로그를 잘 챙겨 주겠죠? ^^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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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RSS 부분공개, 그것은 블로거 욕심이었습니다.
Tracked from 엔시스의 정보보호 따라잡기 2009/05/05 20:03 삭제지난번 휴일때 RSS 리더를 정리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생각보다 자신의 블로그를 RSS로 받아 보시는 분들이 많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부터 RSS전체 공개로 바꾸었습니다. 필자도 블로그를 RSS로 받아 보면서 정작 내 블로그를 RSS로 받아 보시는 분들을 배려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언제인가 RSS전체 공개로 하였다가 또 부분 공개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RSS리더기 정리하면서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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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RSS 피드를 부분 공개에서 전체 공개로 바꿉니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5/11 10:51 삭제예전에 RSS 피드를 전체 공개에서 부분 공개로 바꾸었습니다. 바꾼 이유는 사실 간단합니다. 많을 글을 볼 때 전체 공개 보다는 부분 공개가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한 예를 보겠습니다. 왼쪽은 전체 공개를 하고 있는 기글이며 오른쪽은 부분 공개를 하고 있는 제 블로그입니다. 기글에는 상당히 짧은 글도 자주 올라오기 때문에 전체 공개를 하든 부분 공개를 하든 대부분 보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런데 가끔 왼쪽 그림과 같은 글이 올라옵니다. 무지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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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블로그에 대한 책을 보니 부분공개와 전체공개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뭐 저는 솔직히 상관없네요. RSS를 구독하는 이유는 새글이 올라왔는지에 대한 알림 표시를 위해 구독을 한거 라서요. 새 글이 올라오면 전 블로그를 직접 방문한답니다.
저와 비슷하시군요 ^^
저도 관심있는 글이라 생각되면 직접 방문해서 읽어 봅니다.
왜냐하면 관심있는 글에 달린 댓글도 알찬 정보들이 많기 때문이죠 ^^
부분공개는 블로거의 욕심입니다.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하지요.
따라서 전체 공개로 인하여 불편함이 없고 구독자로 하여금 편하게
한다면 전체 공개로 해 주면 좋겠지요...
욕심인가요? ^^
저도 전체공개를 선호하긴 하지만 모든 사람이 무소유처럼 모든걸 훨훨 털기는 쉽지 않을것 같기도 합니다.
나스티스 2009/05/05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상품등의 리뷰글 성향의 블로거일 경우 구독 보다는 검색 단어를 통해 오시게 되고 구독을 하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상품의 리뷰가 아니면 안본다는 생각에 부분공개를 고집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전체공개를 좋아하고 전체공개를 하고싶지만 한개의 포스팅에 7000px을 왔다갔다 하는 포스팅을 전체공개 하기란 쉽지 않네요.
획일적으로 전체 공개나 부분 공개가 맞다고 볼수는 없겠죠
블로그 주제나 특성에 따라 잘 선택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리뷰글이라면 사진도 많이 들어가고 내용도 많아지는데 전체공개로하면 본의아니게 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을테니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전 전체공개가 좋아요. 글을 다 못읽고 이동해야 하면 RSS기능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도 전체공개 하고 있구요. 새글이 올라와도 제목과 단문만을
읽어야 하면 정말 불편하더라구요. 글을 읽고 공감하는 글이라면 댓글을 달거나 추천하러 :)
블로그를 방문해요.
RSS로만 읽고 안오시던 분들도 언젠가 한번 방문하게 되겠고..RSS로 내글을 읽는 사람에게 편리한 것을 제공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또한가지..RSS로 글읽기는 이동시나 컴퓨터를 못쓸때 다른 기기로 읽을수 있거든요...ㅎ
하지만 각자의 선택이죠~:)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부분공개의 단점으로 흐름이 끊긴다는 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
RSS로 다른 기기에 담아서 보시나봐요~
전 그냥 데탑으로만 봅니다 ^^
음 이런점도 있군요. 아직 RSS에 신경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좋은글 잘 보고 가빈다.ㅋㅋ
그러고보니 피아랑님 블로그는 RSS 등록을 안했네요
블로그 링크에 추가해서 매일 들어가다보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