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유부 초밥

복분자 유부 초밥



유부 초밥 만드는 방법

1. 유부 초밥을 사온다.

사각 유부 초밥도 있고 해물 유부 초밥도 있으니 식성대로 고른다.

2. 밥을 알아서 잘 짓는다.

1:1 비율이 좋다는데 그까이꺼 그냥 

대충~~~ 지어도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다.

3. 밥 3공기 정도 넣고 초밥에 딸려온 재료를 넣고 잘 비빈다.

4. 유부 초밥안에 밥을 잘 밀어 넣는다.

대충 넣으면 유부 꼭지까지 안들어가니 주의~!

5. 다 만들었으면 먹는다.

깁스한 손으로 만든 복분자 유부 초밥~!

야식으로 정말 좋아요 ^____^

복분자를 조금 더 넣었으면 색이 더 고왔을텐데

집에서 1.5 리터에 담아온 복분자 원액을 

다 먹고 조금 남았더라구요~! ㅠ.ㅠ

(복분자를 흰 우유에 넣어서 마시면 정말 맛있음~!!)

그런데 야식 치곤 양이 좀 많습니다.

유부 초밥 만드는데 공기밥 3공기 정도 들어간다는걸 아시는 분??

요즘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픕니다

불쌍한 자취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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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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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레시피] 열무김치를 넣어서 아삭한 유부초밥!

    Tracked from 세상의 모든 김치 이야기, 김치블로그 2009/06/24 15:18  삭제

    봄 꽃이 만연한 요즘. 한 대학교의 풍경도 알록달록 꽃들이 가득합니다. 아름다워진 봄 날의 풍경에 사람들이 모두 즐거워하는데요. 아기자기하게 피어있는 꽃들과 시원한 분수대 사이로 봄 날씨를 즐기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봄 꽃이 가득한 학교풍경이런 날에는 똑같은 식당에 가서 밥을 먹기보다는 도시락을 싸서 봄날의 낭만을 만끽하고 싶죠. 그래서 날씨 좋은 날에는 벤치에 도란도란 모여앉아 편의점에서 사온 김밥과 샌드위치를 먹는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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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dish.tistory.com BlogIcon adish 2009/06/13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큽....자취생의 고통...잘 알고 있습니다. 자취만 10년....아흑...ㅠㅠ

    그래도 직접 음식을 해드시는 것 보니 다행이네요. 전 자취생활 10년중 8년간을 인스턴트와 바깥음식으로 살아서 몸이 많이 않 좋아졌더랍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13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자취 10년 정도...ㅎㅎ
      아침 먹는게 몸에 베어서 항상 밥을 해먹었어요~!!
      반찬은 집에서 공수해다가~ㅋㅋ
      반찬 떨어지면 김치 하나 놓고도 잘먹죠 ^^;

      지금 설겆이할게 한가득인데 걱정입니다 ㅠ.ㅠ

  2. Favicon of http://um0119.tistory.com BlogIcon Design_N 2009/06/13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초밥 너무 사랑합니다ㅎ
    가끔 재료를 사다가~ 해먹기도 해요^^

  3.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3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설겆이는 바로바로 하시와요~ ^^

    •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1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많아져서 보기만해도 두렵습니다 ㅠ.ㅠ
      그래도 밥을 먹으려면 해야겠네요
      그릇이랑 수저가 없거든요 ㅠ.ㅠ

  4. Favicon of http://www.sis.pe.kr BlogIcon 엔시스 2009/06/13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깁스하고 유부초밥까지 대단하십니다..맛있어 보이는데요..

    •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13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약간 세콤한걸 좋아해서 초밥이 입맞에 잘 맞는것 같습니다 ^^
      어릴땐 김밥에 식초 넣어달래서 만들어 달라기도 했었다는...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____^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6/1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좋아하는 유부초밥.. 내가 잘먹는 유부초밥....

  6. Favicon of http://blog.daum.net/esplanade12 BlogIcon Angella 2009/06/13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유부초밥이 맛있어 보이는데요?
    상큼한 하루되세요!!

  7.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09/06/13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군요...군침이^^
    제가 유부초밥은 정말 좋아하거든요. 복분자라서 더더욱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공

  8.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06/14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오오 복분자 유부초밥이라 침이 꿀꺽,
    팔다치셨나봐요.?
    상오기 ㅋㅋ 라고 쓰신 쎈스가 ~! ㅎ

    •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14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오기가 아니라 여친이 갱오기라고 써준거랍니다 ^^
      자전거 타다 다쳤는데 이번주정도엔(6주차) 깁스 풀지 않을까 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__^

  9. Favicon of http://2proo.net BlogIcon 2Proo 2009/06/1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자취행~~~

    약간 핑크빛이 도는게 맛있어 보입니다 흐흐
    근데 깁스한 손에 비닐장갑~ 웬지 어울리는거 같아요 ㅎㅎ
    글구 저거 밥 3공기 드간다면서 혼자 다 드셧나용?

  10.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6/15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넘 배고파지고.. 먹고 싶어집니다~ +_+
    모양도 예쁘게 만드신 먹음직스런 초밥이네요~

    •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15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밥은 누구나 다 만들 수 있는거죠~ㅎㅎ
      쉽고 부담없이 만들어 먹기에 좋은 간식거리라 생각 합니다.
      간식 치곤 양이 좀 많긴하네요 ^^;;

  11. Favicon of http://addition.tistory.com BlogIcon 소월 2009/06/15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군요 ㅎㅎ 저도 먹을줄 아는데 .. ㅎㅎㅎㅎㅎㅎ
    주신다면 잘 먹을텐데 ㅋㅋ
    그나저나 상오기님 손은 왜 그러셔요 ? 자전거 타다가 타치셧어여 ?

  12. Favicon of http://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1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