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장대 근처의 홍원항 전어 축제와 김제 지평선 축제에 다녀왔다.

날씨가 좋아서 더욱 기분이 좋았던 하루...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가을의 ‘맛’ 인 전어 무침과 회를 먹었는데 정말 고소하고 씹을수록 맛이 있다.

전어를 먹으며 찍은 홍원항 풍경



전어를 배부르게 먹은후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김제 지평선 축제에 갔다.

지평선 축제에 가는 길의 양옆에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있었기에 좋았지만 차가 너무 밀려서 운전하기엔.... ㅠ.ㅠ

코스모스 길


'조금가다 한참동안 정지'를 반복 ^^;



힘들게 주차를 맞치고 도착하니 해가지기 시작한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행사를 다 보면 나올때 다시 차가 많이 밀릴게 분명하기에 30여분 돌아다니다 나왔다.

아리랑 문학비


도착전에 연날리기 대회가 있었다.





역시나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지만 올때완 달리 가다서다의 반복은 없었다. ^^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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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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