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GPS850의 리뷰 초점은 이전 모델인 GPS755와 어떤 차이가 있는가와 구글맵을 이용하여 이동 경로를 GPX와 KML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이지투어 플래너 프로그램의 소개 입니다~!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제일 중요한 GPS850에 대한 리뷰를 먼저하고 이지투어 플래너 프로그램의 소개는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GPS 로그 따라가기로 무장한 GPS 850 리뷰~!
1. 사용 시간
아센코리아에서 스포츠용(자전거나 등산등의 아웃도어용) GPS로 발매한 모델들(GPS750 ,GPS751, GPS755등) 의 가장 큰 특징은 "LCD를 갖고 있으며 긴 사용 시간과 방수 지원" 입니다.
아센코리아 GPS 750, 751, 755
GPS755의 후속 모델인 GPS850 역시 이러한 특징을 이어 받고 있습니다.
GPS850 역시 긴 사용시간과 생활 방수를 지원하고 있어 아웃도어용으로 사용 하기에(특히 자전거~!) 좋은 모델 입니다.
하드웨어 스펙을 보면 GPS755와 비슷하며 나침반이나 압력 센서등이 추가되어 실 사용시간은 GPS755 보다 줄어들어 약 20시간 정도로 보입니다.
아센코리아 아웃도어용 GPS 모델의 스펙비교
GPS755 보다 사용시간이 줄어든건 좀 아쉽지만 여전히 하루 정도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고 나침반이나 압력 센서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따라선 더 큰 장점을 갖는다고 생각 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GPS 사용시 길어야 4-5시간 이내, 큐비랩 S1, 가민 엣지 305의 경우 10~15시간정도인것에 비하면 여전히 사용시간이 깁니다.
하지만 다른 센서가 추가되어 어쩔 수 없이 줄어 들었더라도 "사용 시간이 줄었다~!"란 사실이 아쉬운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실 사용 시간이 길면 길수록 좋다~!!" 라고 생각하는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
2. 저장 가능한 트랙 포인트 수
트랙 포인트 수도 줄었지만 이전 모델이나 GPS850이나 트랙 포인트 수가 적어서 문제라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기 때문에 트랙 포인트 수가 줄었다란것만 언급하고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간단히 말해 저장 가능한 트랙 포인트수가 줄었어도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라는 것이고 이에 대한 내용은 GPS755 리뷰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가민 제품과의 스펙 비교
1. GPS 755의 저장로그수는 메뉴얼엔 10개로 나와 있지만 실제론 제한이 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현재 GPS755를 제가 갖고있지 않아서 확인이 불가능하여 ?를 넣었습니다.
실사용자분의 확인 댓글 부탁 드립니다 ^^
2. GPS755와 850의 관심위치는 위치찾기시에 사용되는 위치 좌표의 수를 의미하며 로그를 저장하면서 주요 포인트를 기록하는 POI의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참고로 위의 표에서 저장 시간은 1초에 1포인트를 저장한다고 가정하여 알기쉽게 계산을 하여 표기한것이지 실제 저장시간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 집니다.
.
3. 조작 버튼의 간소화
GPS755의 경우 하단에 4개의 버튼과 좌우 1개씩, 총 6개의 입력 버튼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GPS850의 경우 하단에 2개의 버튼과 중앙에 상하좌우와 입력까지 5가지 기능을 갖는 1개의 키패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본 결과 처음엔 버튼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1개의 키패드로 5가지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이전 모델과 비교하여 오히려 더 쉽고 간편하다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면서 사용하기엔 오조작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전거의 경우 라이딩시 계속해서 진동이 느껴지기 때문에 키를 여러번 누르는 조작을 하기 위해 오랫동안 중앙의 키패드에 손을 대고 있으면 바닥으로부터 진동이 전달되어 의도하지 않은 키조작이 일어나기 때문 입니다.
테스트한 자전거가 샥이 없는 미니 스피린터라 진동이 더 심해서 오조작이 더 많을 수 있겠지만 단순하게 상하좌우로만 움직이는건 별 문제가 없지만(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 화면에서 좌우 방향키를 눌러 화면 전환을 하는 경우) 메뉴키를 누른후 다른 메뉴로 이동하여 A를 선택후 B를 선택하는것과 같이 조작 시간이 길어지고 순서대로 조작을 해야 하는 경우엔 대부분 버튼을 입력하는 중간에 진동에 의해 오조작을 하게 됩니다.
샥이 있는 MTB의 경우엔 오조작이 덜 할 수 있지만 라이딩시엔 안전상의 이유도 있으므로 간단하게 화면 전환을 하는 수준으로만 사용을 하고 복잡한 조작이 필요한 경우엔 안전한 곳에서 정지한후 조작을 하는게 좋습니다~!!
가민 EDGE 705 역시 중앙에 GPS850과 같은 키패드가 있는데 비슷한 문제점이 있는지 궁금해서 705 사용자분께 물어보니 705를 사용하면서 오조작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버튼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건지,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키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겠습니다.
4. GPS 수신력
GPS850은 AGPS를 지원하지 않고(메뉴얼상에 명시되어 있지않고 설정 프로그램에서도 찾지 못함)있어 AGPS를 지원하는 GPS 로거에 비하면 GPS 신호가 잡히기까지 시간이 더 걸립니다.
참고 - AGPS에 대하여~!
Q : AGPS를 사용하면 신호를 얼마나 빨리 잡을까?
A : 아센코리아의 기술 자료를 보면 AGPS를 지원하면 지원하지 않는 경우보다 1/3~1/2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하지만 AGPS를 지원하지 않는 GPS 중에선 수신 시간이 빠른 편이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잘 잡아 냅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큐비랩 S1(AGPS 비활성화하여 GPS850과 같은 상태로 함, AGPS 활성화시 당연히 GPS850보다 빨리 GPS 신호를 잡아냄~!)과 GPS를 초기화하여 COLD 부팅이 되도록 만들어 같은 환경에서(하늘이 지붕에 일부 가려져 약간 열악한 환경임) GPS 신호를 얼마나 빨리 잡는지를 비교 하였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결과는?
GPS850이 약 1분 20초만에(50초 정도에 GPS 신호가 잡힌걸로 떴지만 1분 20초 정도에 안정화가 된걸로 보임) GPS 신호를 잡아냈고 큐비랩 S1은 예상과 달리 GPS 신호를 잡지 못하고 해매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S1 역시 GPS 신호를 빨리잡는 모델인데 왜이리 해매는 모습을 보이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론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서 GPS 신호를 잡는게 좀 느려지지 않았나 싶은데 테스트를 해보고 다음에 별도로 포스팅할 예정 입니다~!)
GPS850이 약간 열악한 환경에서도 GPS 신호를 잘 잡아내는걸 보면 AGPS를 지원한다면 더욱 빨라져서 좋을텐데란 생각을 해봅니다.
큐비랩 S1의 Auto Pause 기능 설정으로 GPS 모듈이 동작하지 않아 위의 내용을 삭제 합니다.
추후 비교 테스트를 하여 재등록 하겠습니다 ^^
5. GPS 로그 파일 궤적 비교
저의 경우 GPS 성능 테스트 방법으로 4번과 같이 전원을 켠후 GPS 신호가 안정화 되는 시간을 재는 방법과 GPS 로그 파일을 비교하여 튀는 신호없이 깨끗하게 기록이 되는지를 비교하여 판단하고 있습니다.
GPS 성능이 좋을수록 GPS 신호가 안정화 되는 시간이 짧고 기록된 로그의 궤적도 깔끔하기 때문 입니다 ^^
그 이상의 성능 비교는 개인이 고려할만한 영역이 아니겠죠~!
다음 로그 파일은 하트코스 라이딩시 GPS850과 S1, Edge 305로 기록한 GPS 로그 파일이며 3개의 GPS는 아래 사진과 같이 핸들바에 부착되어 위치상의 차이는 없고 거의 동일한 환경이라고 보면 됩니다.
GPS755에서 저장 가능한 로그수를 전 10개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니라는 얘기가 있네요 ^^
(메뉴얼에도 10개로 나와 있음)
실사용자분의 확인 댓글이 필요 합니다~!!
GPS850의 경우 저장 가능한 로그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현재 저장된 로그는 25개~!
목록에서 저장된 로그의 날짜와, 시간, 거리 정보를 볼 수 있음
메모리가 허용하는한 저장할 수 있어 마음껏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저장된 로그의 통계 기능
GPS755의 경우 저장된 로그의 통계 기능이 없었습니다.
PC에 다운로드하여 확인하는 방법뿐이라 종종 GPS를 들고 전에 얼마나 라이딩을 했는지 궁금해도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GPS850에서는 통계 기능이 추가되어 1, 2, 3, 4, 5, 6, 7, 10, 12일차, 2주일차, 1개월차, 전체로 나누어 저장된 로그의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저장된 로그의 기간별, 전체 통계 기능이 추가됨~!
3. 총주행거리 초기화
GPS755의 경우엔 총주행거리(누적거리, OD1&OD2) 초기화하지 못해 중고로 구입하는 경우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누적 거리를 그대로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GPS850에선 이 문제가 수정이 되어 설정 메뉴에서 주행거리계를 선택하면 상단에 리셋 버튼이 있어 언제든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게 설정메뉴에서 주행거리계를 선택하여 주행거리계 화면으로 전환되면 커서가 리셋 버튼에 위치하고 있어 키패드를 쿡~ 눌러 확인 버튼을 입력하게 되면 리셋이 되어 버립니다.
익숙하지 않으면 의도하지않은 키패드 오조작으로 리셋이 되어 버릴 확률이 높게 되어 있습니다 ^^;
총주행거리를 알고 있다면 다시 입력하면 되지만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리셋이 된다면??
꼭 키조작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4. USB 단자와 거치대
GPS755의 단점은 아니었지만 GPS755는 USB 단자가 옆면에 위치하고 있어 라이딩중 충전을 하기위해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옆으로 튁 튀어나와 살짝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USB 단자 위쪽으로 버튼도 위치하고 있기에 좋은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GPS850의 경우 USB 연결 단자가 뒷쪽으로 이동을 하여 핸들바에 거치후 USB 케이블을 연결하여도 깔끔하게 정리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측면에 위치한 GPS755 USB 단자
뒷면에 위치한 GPS850 USB 단자
하지만 뒷면으로 이동하면서 상황에 따라선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핸들바에 장착하는 경우엔 핸들바와 + 모양으로 장착이 되기 때문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는데 불편함이 없지만 스템에 장착하는 경우엔 문제가 발생 합니다.
스템 설치하게 되면 스템과 GPS850이 같은 방향으로 설치가 되기 때문에 스템 중앙에 설치하면 USB 단자가 스템에 가려져 USB 케이블을 연결할 수 없게 됩니다.
스템에 설치를 하려면 최대한 위쪽으로 설치를 하여 USB 단자가 노출이 되도록 해야만 라이딩중 USB 케이블은 연결하여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GPS850의 사용 시간이 최소 20시간 정도로 긴 편이기 때문에 라이딩중 충전할 일이 많지는 않겠지만 스템에 장착을 한다면 미리 이런 상황이 있을것이라 예상이 되면 설치 위치를 조정하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GPS850 구입시 들어있는 케이블 타이는 손톱으로 눌러 쉽게 뺄 수 있는 형태라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할때 쉽게 재설치가 가능 합니다.
개선되지 않은 GPS850의 단점은?
1. 로그 개별 삭제 기능은?
GPS850 역시 GPS755 처럼 필요없는 로그 파일을 선택하여 삭제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로그를 삭제하려면 컴퓨터에 연결하여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로그 삭제 기능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
큐비랩 S1의 경우 배터리 사용 시간도 짧고(약 10~12시간) 생활 방수 기능도 없어 자전거에 사용하기엔 부족한 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 수정이나 기능 개선과 추가등을 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좋은 점수를 주고있고 "S1 어때요?" 라고 물어보면 "이런 단점들은 있지만 펌웨어 업데이트로 꾸준히 기능 개선이 되어 구입해도 실망은 안하실거에요" 라며 추천을 하게 됩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나 방수등의 단점을 감안하고 구입을 하는 것이기에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만족하면 사용하는걸 볼 수있습니다.
- 목적에 맞게 구입하여 아깝지 않도록 잘 활용하는게 제일 중요하죠~!! -
아센코리아의 경우엔 제한적인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가민이나 큐비랩 같이 수정된 펌웨어를 공개하면 사용자가 펌웨어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직접 업데이트를 하는 방식과 달리 사용자가 "이런 수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후(예를들어 로그 저장 주기를 일반적인 상황보다 빨리 하거나 더 늦추어 하고자 하는등) 아센코리아에 GPS를 택배로 발송하면 새로운 펌웨어로 업데이트후 다시 사용자에게 택배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이라(모듈 통신속도, 갱신주시, NMEA 출력변경등) 그런지 별도의 비용(1만원?)이 청구 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용하기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별도로 펌웨어 수정을 요구할 일이 없으며 특수한(?) 상황에서만 수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흔히 알고있는 펌웨어 업데이트완 좀 다른 방식이라 생각되며 현재의 제품에 문제가 없더라도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펌웨어 업데이트를 함으로써 제품의 성능을 더 높여주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모델 사용자의 브랜드 충성심을 높여준다고 할까요?
(저의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여 기능 추가가 되는 큐비랩의 S1 호감도가 급 상승함~!)
현재로선 새로운 기능이나 기존 모델에서 좀 불편했던 점들의 개선이 새로운 모델에만 적용이 되어 기존 모델이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음에도 다시 새로운 모델을 구입해야하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회사 정책상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과 같이 기존 모델의 문제점을 수정하여 새로운 모델로 만들어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이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건 조금만 손봐주면 잘 사용할텐데 수정이 안되니 멀쩡한 제품을 버리고(보상 판매를 하기도 하지만) 주기적으로 새 모델을(기존 모델의 개선 제품) 구입하거나 불편함을 참고 그냥 사용하는 상황이 됩니다.
지금과 같이 꾸준히 신제품을 개발하면서 기존 모델의 문제점도 손봐줄 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코스추적(로그 따라가기)과 Auto Pause 기능~!
GPS850의 가장 큰 특징은 코스 추적과(GPS 로그 따라가기) 일정 속도 이하로 움직일때 GPS 기록을 멈추는 Auto Pause 기능 입니다.
1. 코스추적(로그 따라가기)
GPS850에 개인적으로 GPS 로거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코스 추적(로그 따라가기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어설프게 만들어지지 않고 가민 엣지 시리즈의 코스 기능과 비교해도 크게 꿀리지 않을 정도의 기능이라 큰 만족을 줍니다~!
GPS 신호는 실시간으로 계속 받기 때문에 제자리에 멈춰있는 경우 GPS 특성상 신호가 튀게 됩니다.
멈춰있지만 신호가 튀면서 이동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 속도가 표시되고 누적 거리가 아주 조금씩 늘어나게 됩니다.
나중에 GPS 로그 파일을 컴퓨터로 확인을 해보면 멈춰있던 자리를 보면 튄 신호들이 여기저기 날아 다니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Auto Pause 라는 기능으로 멈춰 있을때는 GPS 신호 기록을 멈추어 튀는 신호들이 저장되는걸 방지하게 됩니다.
이 기능이 제일 잘 만들어진건 가민 GPS들이고(엣지와 포어러너 모두 움직이다 멈추면 바로 멈추고 다시 움직이면 바로 기록이 시작됨) 최근에 큐비랩 S1 역시 가속도 센서를 이용하여 움직임을 감지하여 Auto Pause 기능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새로 추가 하였습니다.
GPS850에도 Auto Pause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GPS850의 경우엔 지정한 속도 이하인(1~5km/h중 선택) 경우 기록을 일시 정지 하도록 하였습니다.
일시정지 기능 설정
이 기능으로 정지했을때 튀는 신호들을 방지할 수 있어 더 깔끔한 로그 파일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휴식시의 시간이 포함되지 않게 됨으로써 자전거 라이딩시 평속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참고 : GPS 사용시 Auto Pause 기능이 없어 평속이 낮게 나오시는게 불만이라면 다음 글을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