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전체 라이딩 시간에 쉬는 시간이 포함되어 계산되는 평속이 실제적인 평속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1시간 정도의 밥 먹는 시간은 제외 해야죠~^^

제가 운영하고 있는 GPS 로그 공유사이트인 GPS On (http://gpson.kr) 에서의 평속 계산은 이러한 생각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GPS On에서의 평속 계산은 20분 이내의 쉬는 시간은 라이딩 시간에 포함하여 계산을 하고 그 이상이면 제외하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이 포함되어야하는 이유는 쉬면서 체력을 회복하여 달리는 것이기에 큰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간단히 예를들면 40km/h 이상으로 달리면서 체력이 떨어지면 한참동안 쉬었다가 체력을 회복하여 다시 빠른 속도로 라이딩하여 1시간을 달렸다면 평속은 40km/h 이상이 나옵니다.

쉬지 않고 1시간 동안 꾸준히 달려서 40km/h 가 나오는것과 중간에 쉬어가며 체력을 회복해서 평속이 40km/h가 나오는것은 서로 다른 얘기이죠 ^^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다른 문제라 쉬는 시간이 포함되지 않기를 바라는 분들도 많습니다.

일반적인 속도계의 평속이 이러한 방식이기 때문이죠~!

GPS 로그북 프로그램인 SportTracks를 이용하여 로그를 분석할때의 평속은 이러한 개인의 선호도를 감안하여 쉬는 시간을 포함하거나 포함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평속 계산

평속 계산


셋팅 메뉴를 보면 위와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을 조절하시면 속도계처럼 쉬는 시간이 포함되지 않게 됩니다 ^^

GPS 로그의 장점인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분석이 가능하다는 것이겠죠~!!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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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http://sangogi.com/2656867






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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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nsoo.tistory.com/ BlogIcon LinSoo 2010.07.10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