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ercise 설정(목표설정)에 따라 보여지는 Exercise 주화면은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능 이용 중 GPS 속도계가 0km 가 되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 GPS수신률이 떨어지는 경우
- 출발 후 낮은 속도로 유지하는 경우 (15km/h 이하)
- 급 정지하는 경우
● Exercise의 모든 조작은 정지된 상태에서 이용하여 주십시오.
2. Playmap beta지원 추가.
● NV mini 제품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M&Soft사의 Playmap Beta버전을 추가하였습니다.
- Playmap은 Beta 버전입니다.
- 추후 M&Soft사의 정책에 따라 유료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2009/09/17 16:36삭제
아이리버에서 작년에 출시한 아이리버 NV 미니를 자전거에 사용할 수 있게 펌웨어 작업을 하여 자전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아이리버 NV미니 자전거에디션 [이미지 출처 및 관련 기사] “자전거에도 내비게이션 달아?” 화면 좌측은 라이딩 속도, 우측 상단부터 이동 거리, 주행시간?(정지 시간?), 칼로리 소모량의 정보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가격은 18만 8천원이고 별도로 판매하는 자전거 거치대의 가격은 1만 9천 800원..
중량천 자전거도로에서 바라본 무지개 최근 정부는 물론 기관, 개인까지도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활성화되고 있다. 가끔 즐기는 자전거는 항상 새로운 의미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자동차와는 달리 어떤 길이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걷는 것 보다는 속도감이 있어 원하는 곳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나 오토바이는 자동차와 달리 좁은 도로나 골목길을 이용하여 지름길로 이동이 가능하다. 가끔 택배오토바이에 부착된 차..
사용 시간이 제일 문제이긴 한데 사실상 자전거의 속도가 느려서 차에 사용하는 네비처럼 실시간으로 안내 받기는 애매한 상황이 많습니다.
몇km앞 죄,우회전이 차로는 금방이지만 자전거로는 한참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의 공백은 전력 낭비이죠 ^^;;
저의 경우 하루종일 라이딩하면 실제 네비 켜는 시간은 30분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
필요할때만 켜서 확인을 하거든요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전거 초보가 보아도 이건 아니더라구요. 보통 타면 몇시간을 타는데 건전지 수명 2시간 30분이 동네 한바퀴 도는건데 뭔 네비게이션이 필요 하겠어요. 또 너무 비싸서 대중화 어렵겠어요.
사용 시간이 제일 문제이긴 한데 사실상 자전거의 속도가 느려서 차에 사용하는 네비처럼 실시간으로 안내 받기는 애매한 상황이 많습니다.
몇km앞 죄,우회전이 차로는 금방이지만 자전거로는 한참 걸리기 때문에 그 사이의 공백은 전력 낭비이죠 ^^;;
저의 경우 하루종일 라이딩하면 실제 네비 켜는 시간은 30분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
필요할때만 켜서 확인을 하거든요 ㅎㅎ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이 필요한데 자전거에도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존재하는것을 보면 분명 수요는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2시간 30분 자전거 타는것조차 부담스러워 하는 직장인들이 많은걸 보면 그냥 보통때는 자동차 네비게이션으로 쓰다가, 주말에 자전거 싣고 나와서 음악도 틀어놓고 거리도 재어보면서 사용하는 용도로는 적당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냥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는것이 긍정적이나, 자전거 네비게이션이라는 말을 쓴것은 그닥 달갑진 않지요.. 저역시도 이점은.. 끄응...
아이리버에서 이번 제품 개발을 계기로 자전거 네비게이션에 대한 수요를 좀 파악해서 제대로 자석 + GPS 결합형 전용모델(MP3 & 스피커 기능 포함)을 만들어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합니다.
사용 용도가 맞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기존 제품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데 "자전거에 사용하기 적합한 자전거 전용 네비게이션"인양 과대광고를 하기 때문에 올린 것입니다.
실제로 자전거 동호회에 올라오는 글이나 댓글을 보면 기존 제품과 다른 뭔가를 기대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과대광고(?)의 폐해이죠 ^^;
광고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
본문에 사진은 오레곤인데 설명글은 콜로라도에요^^
별볼일 없는 아이리버 제품 같네요..ㅋ
그나저나 로드차 하나 사고싶은데 왜이리 매물이 없는건지..ㅡㅜ
수정해야겠네요
마지막 하단의 본문출처에도 지금까지 지메일을 gmai 로만 썼더군요 ㅡㅡ
몇달동안 이렇게 썼는데 몰랐답니다 ㅋㅋㅋ
기대가 큰만큼 실망이 컸나봅니다....
전 아이리버에 기대한건 없습니다 ^^
뜬금없이 자전거용 네비라고해서 관심있게 보았을뿐인데 역시나 속빈 강정이네요 ㅎㅎ
차량용 휴대용 네비가 펌웨어 약간 수정하여 자전거용 네비로 변신되는게 신기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___^
저도 (상오기님의 영향일지도 모릅니다...^^) 자전거용 GPS를 하나 사 볼까.. 하고 있던 중에 이 모델이 나온다는 말에 좀 알아보았었는데요. 그냥 그런 것 같습니다.
사용시간이 짧은 것이야.. 길 모르는 중간중간에 켜면 되니까 네비의 기능에는 부족하지 않은 것 같은데, GPS기록이 남지 않을 것 같으니.. GPS로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냥 가민으로 가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GPS가 아닌 네비게이션이니까요 ^^
가민이나 아센코리아께 진리 입니다~!!
전 기록을 위한 GPS + PDA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네비게이션이 정답이라고 생각 합니다.
자전거초초보 2010/07/14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입하고 조금 후회하고 있습니다...그냥 자동차 네비로는 작고 보기 좋은 데
자전거 네비가 아닌 그냥 GPS 프로그램일 분 실질적인 자전거 네비게이션은 아닙니다.ㅡㅡ;;
실망중...ㅋ.
일반 네비일 뿐인데 기능 조금 추가했다고 자전거 네비라고 광고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
곧 좋은 자전거 전용 네비가 나오겠죠~!!
안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