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블로그 주제와 계절의 상관관계

제 블로그는 겨울을 맞이하여 비수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추워서 자전거 타기도 힘들고(춥기보단 탈 시간이 없죠 ㅠ.ㅠ)

야외 활동도 적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GPS에 대한 관심도 적어지는 시기

제 블로그 주제인 "자전거 여행과 GPS"는 비수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겨울이 오면 블로그는 비수기에 접어듬~!!

겨울이 오면 블로그는 비수기에 접어듬~!!


제 블로그에 방문자수 통계를 보면 제 블로그 주제가 계절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

11월 ~ 2월과 3월 ~10월 사이의 방문자수를 잘 보세요~~~

따뜻한 봄이 오는 3월부터 방문자수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가을이 끝나가는 10월을 기점으로 서서히 방문자수가 줄어들기 시작 합니다.

제 블로그 주제에 계절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증거이죠 ^^



계절 탓도 있지만 제가 블로그에 소홀해진 이유도 비수기에 접어든 큰 이유인것 같습니다 ㅠ.ㅠ

블로그는 이웃과의 소통도 큰 몫을 차지하는데 하반기 들어서 더 바빠지니 제 블로그조차 겨우 겨우 손대는 처지라 다른분들 블로그에 찾아가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결국... 작년이나 올초에 비하면 찬바람이 쌩쌩 붑니다 ㅠ.ㅠ


작년엔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에 운좋게 뽑혔는데 올해는 기대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OTL


내년엔 다시 노려볼 수 있을지~!!!
- 아마도 힘들듯 ㅠ.ㅠ -


먹고 사는 문제가 우선이라 취미 생활인 블로그엔 시간 투자 하는게 쉽지 않네요 ㅠ.ㅠ

늘 마음만 갖고 있습니다 ^^


이상으로 "블로그 주제와 계절의 영향"에 대한 잡담을 맞치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부터 더 추워지고 눈도 온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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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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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xisml4.tistory.com BlogIcon 약간의여유 2014.11.0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2달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글을 쓰는 것에 바빴고 다른 사람 블로그에 어떻게 찾아가면 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웃과 소통한다는 개념조차 없었지요.
    최근에 알게 된 것인데, 다른 사람의 댓글에 쓰여진 이름을 클릭하면 그 사람의 블로그에 갈 수 있다는 겁니다.
    너무나도 기초적인 지식이라고요? 저는 그것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글을 읽고 댓글 다는 재미가 더 있더군요.
    그런데 방금전에 조금 황당한 일도 당했습니다. 라라윈님의 블로그에서 쓰여진 댓글을 보고 "머니야 머니야"님의 블로그에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다는 찰라, "차단된 이름을 사용하고 계시므로 댓글을 달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저는 상당히 황당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그래서 저는 그분 블로그의 방문록에 들어가서 댓글을 남기려고 했습니다.
    이렇게요.
    "안녕하세요. 댓글이 차단된 "약간의여유"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2달 정도가 지났습니다. 이곳에 와서 댓글이 차단되는 것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차단된 이유가 뭔지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실례되는 짓이라도 했는가 해서요. 곰곰히 생각하니 저도 경제에 관심이 있는데 제가 최근에 금융관련 포스트를 올린 것이 문제가 되나요? 저는 님의 글을 복사한 적은 없고, 다만 금융감독원에 있는 자료를 공유차원에서 제 블로그에 담은 적은 있는데요. 금융감독원은 국가기관이기 때문에 전혀 저작권에 구애받지 않고 인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혹시 제가 님께 피해를 끼친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그런데 방문록에도 댓글을 달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저는 그분에게 피해가 되는 일을 한 적은 없고, 단지 금융감독원이라는 국가기관에 있는 자료를 10개 정도 복사해서 포스트한 것뿐이었는데요. 국가기관의 정보를 포스트한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잘못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생각나는 것이 그것뿐이라서요.
    주저리주저리 하소연을 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혹시 선배 블로거로서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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