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로라는 약간 힘든감이 있었는데 오늘 로라는 어제보다 몸이 가벼운 느낌이더군요 ^^

파워미터(파워탭) + BRYTON RIDER30 데이터

파워미터(파워탭) + BRYTON RIDER30 데이터


BRYTON RIDER30 데이터 보기http://www.brytonsport.com/mapTrackView/2?id=284888 


웜업할때 왼쪽 허벅지에 살짝 통증이 있었는데(그래서 회복 라이딩이나 할까 싶었었음) 20여분 웜업하고 났더니 통증이 사라져서 SST 워크아웃을 따라 로라 트레이닝을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FTP 90%(200w), 20분 x 3세트를 정상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WKO+ 데이터 : FTP 90%(200w), 20분 x 3세트 비교 데이터

WKO+ 데이터 : FTP 90%(200w), 20분 x 3세트 비교 데이터


3세트때 약간 힘든감이 있긴 했지만 느낌상으론 최소 1세트에서 2세트 정도는 더 탈 수 있을것 같은 느낌 이랄까요?

2-3주전만해도 200w 유지하면서 20분 1세트 로라 타는것도 힘에 겨웠던것에 비하면 많이 발전한것 같네요 ^^

이제서야 조금씩 파워미터와 로라에 적응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파워프로파일에서 5분과 FT만 cat4에 겨우 턱걸이 하는 수준이긴 하지만 ㅎㅎㅎ)

전엔 로라 타는게 70여분 정도가 한계 였는데 계속 타다보니 지금은 90분 정도도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90분 지나면 엉덩이에 통증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ㅋㅋ

내일도 웜업하면서 몸 상태를 보고 SST를 할지 템포 이하로 낮추어 탈지 결정해야 겠네요 ^^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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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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