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로라를 쉬어 오늘은 처음으로 VO2max(최대 유산소 파워) 훈련을 하기 위해 오늘 낮에 올린 VO2max 워크아웃을 이용하여 로라를 탔습니다.


결과적으론 반절의 성공이랄까요?

워밍업을 하는 도중에 문득 진동이 좀 느껴지는것 같아서(깔아둔 매트가 무게에 눌려 쪼그라 들었음) 매트를 반으로 잘라 2개를 깔고 로라를 올렸습니다.

전보다 좌우 흔들림이 있지만 바닥으로 전해지는 진동은 확실히 줄어들것 같더군요~!

이 상태로 강도를 높여 타다보니 로라에서 자전거 분리 ㅠ.ㅠ

아래에 그래프를 보면 중간에 멈춰있는게(3세트에서) 로라에서 자전거가 분리되어 다시 끼우느라 멈춘겁니다 ^^;;

그런데 5세트가 끝나자마자 다시 로라에서 분리가 되네요 ㄷㄷ

잘 조여도 매트를 2개 깔아서 높아지니 흔들림이 많아져 분리되는것 같습니다 ㅡㅡ

결국 후반부 4세트 인터벌은 포기~!!!

의욕 상실이 되니 타기가 싫어졌어요 ㅋㅋㅋ

파워미터(파워탭) + BRYTON RIDER30 데이터

파워미터(파워탭) + BRYTON RIDER30 데이터


BRYTON RIDER30 데이터 보기http://www.brytonsport.com/mapTrackView/2?id=295690 



6x3min(3분 휴식)으로 250w(FTP 113%)에 맞추어 탔습니다.

처음이라 240w 정도로 탈까 싶었는데 250w 까지 올려도 괜찮은것 같더군요 ^^


내일은 템포 이하로 타고 모레쯤 다시 도전을~!!!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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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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