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제 자취방엔 밥그릇 2개, 국그릇이 2개 있습니다.

2개밖에 없는 밥그릇인데 설겆이하다가 수세미는 왼쪽으로 날아가고 밥그릇은 오른쪽으로 날아가더니 사진과 같이 깨져버렸습니다 ㅠ.ㅠ

깨져버린 밥그릇, 이제 1개뿐이다 ㅠ.ㅠ

깨져버린 밥그릇, 이제 1개뿐이다 ㅠ.ㅠ


불쌍한 자취생~~~~ㅠ.ㅠ




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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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3poi.tistory.com/ BlogIcon 은혜박 2009.09.15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하니 잘 안깨진다는 코렐 같은데요???

    아닌가?? ㅎㅎㅎ 어쩌다가 저리 박살을 냈을까나~~~

    좀 살살 다루시지 그랬어요 ㅠ,ㅠ

  2. Favicon of http://cansurvive.co.kr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9.15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읔... ㅠㅠ 제가 다 슬프네요
    그래도 국그릇이 있잖아요... --;;

  3. 1001 2009.09.1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생은 그릇 필요 없습니다. +_+

    그냥 냄비에 말아서.;; ㅋ

  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1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런.. 불쌍한 그릇..ㅠㅠ
    그릇을 이젠 프라스틱으로 대채 하심이?ㅎㅎㅎ

  5. 불사조 2009.09.1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남자분 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