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다녀 왔습니다.

밑반찬도 갖고 오면서 거의 원액 수준인 복분자주도 한통(1.5리터) 갖고 왔습니다 ^^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아서 작은 커피잔에 반만 따라서 홀짝 거리고 있습니다.

안주는 사과 1개~~~~~^^

독하지 않고 달달하니 맛있군요 ㅎㅎ

진한 원액 수준의 복분자주~!

진한 원액 수준의 복분자주~!


원래는 집에 있는 몇번 우려 먹을거에 원액 섞은걸로 갖고 오려고 했는데 형수님이 집에 맛있게 담근게 있다면서 진하고 달달한걸로 1통 주셨습니다 ^^

술을 많이 안마시니 오랫동안 마실것 같네요 ^____^





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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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9.15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먹다가 보면 은근히 훅~갑니다;;
    작년에는 3일만에 한통 다 먹어버렸네요. 야금야금~;'

    •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9.1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방에 훅~~ 가는 술이긴한데 그 정도로는 안마시니까요 ㅎㅎ
      한통을 삼일만에 드시다니요~!!
      전 한달은 먹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cansurvive.co.kr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9.15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주는 달달한게 정말.. ^^
    그런데 요강을.. 엎는... -_-;;

  3.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09.09.1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담근 복분자술...
    정말 맛있죠.ㅎㅎ
    먹고싶어요

  4. 2009.09.15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9.15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 합니다.
      메타사이트는 그냥 이웃 블로그의 글을 쉽게 보기위한 용도외엔 개인 메타블로그로선 별도로 활용할 방법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
      제가 궁금했던건 방명록에 남긴것과 같이 제 블로그를 어떻게 발전시킬것인가인데 쉽지 않네요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15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복분자주.. ㅠㅠ
    너무 맛있겠어요~ 달달하니 정말 좋은데..

  6. Favicon of http://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2009.09.15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분자...
    아~ 땡겨요 ㅎㅎㅎ

  7.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09.09.1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태미나가 점점 쌓이면 외로움인지 괴로움인지 ..모르게 되는 경지에 오른다는 ..복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