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전거인 브롬톤으로 팀원들 주려고 이마트에서 피자 한판 사서 배달 했어요 ^^



피자가 너무 커서 페달에 걸려서 뒷꿈치로 페달 밟느라 평소보다 안장을 낮춰야 하더군요 ㅡㅡ

짐받이가 달려 있어서 전에는 모니터도 배달하곤 했는데 생활 자전거로 사용하기 참 좋은 자전거라고 생각 합니다.

비싼 가격이 치명적이긴하죠 ㅡㅡ

크로몰리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니 다행 입니다 ^^

Posted by 상오기™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다면 구글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 보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쎄미 2011.06.0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보러 페라리 몰고가는 느낌이군여 ㅋㅋㅋ

  2. omomo 2011.06.0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전 요거 타고 동네 돌아다녔더니 mtb 타시는 할아버지들께서 '그런건 얼마나 하냐' 물으시더군요.
    '한 20만원 해요' 라고 답해 드렸습니다.

    •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11.06.02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그냥 200 정도해요 라고 말하죠 ㅎㅎ
      그럼 "뭐가 그렇게 비싸요" 라는 반응이 99% 더군요 ㅋㅋㅋ
      나머지 1% 정도는 "뭐가 달라요?" 정도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