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로라를 1시간이나 탔어요~!!

미스 정리해서 로라를 못타고 있었는데 이번에 로드 조립하고서 로라에 물려서 탈려고보니 qr 레버 머리가 커서 결합이 안되더군요 OTL

그래서 싸구려 qr 레버 하나 구입해서 교체~!!


로라는 작은방 베란다에 놓고  샤방하게 1시간 정도 탔더니 땀이 많이 나는군요 @.@

7층이고 베란다쪽으로 아무것도 없어서 바람은 잘 부는데 중간중간 안불때가 있네요 ^^;

앞쪽에 작은 선풍기를 놓기는 했는데 바람이 잘 불어서 안켰더니만...ㅠ.ㅠ


암튼, 오랫만에 1시간 탔는데 피팅이 안된 자전거라 엉덩이도 아프고 팔도 아프고....ㅎㅎ

스템을 조금 더 짧은걸로 교체해야할듯한데 로라 타면서 조금씩 피팅해야겠네요~!

BRYTON RIDER50 데이터

BRYTON RIDER50 데이터




BRYTON RIDER50과 GARMIN EDGE 305 2개로 기록을 했는데 RIDER50 업데이트가 많이 되어 이젠 가민 엣지와 비교해도 꿀리는게 없네요~!!

RIDER50 정리하고 EDGE 305를 계속 사용할 생각인데 사용하면 할수록 마음에 들어서 이젠 엣지를 정리할까 싶은 생각이...ㅎㅎ

가민 엣지 센서가 1개 더 있었는데 어디론가 사라져서 보이질 않는데 참 아쉽네요 ㅠ.ㅠ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계속 비 소식이 있던데......

이젠 정말 장마의 시작인것 같은데 다시 로라를 사랑해야 겠어요~!!!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상업적 이용 금지, 원본 출처(링크 포함) 및 저작자 표시, 내용 변경 금지"의 조건으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저작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안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상오기™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다면 구글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 보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