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리 자전거 탈 시간을 내기 어려워 출근전에 1시간 정도 로라를 타는게 거의 유일하게 자전거 타는 시간 입니다.

로라를 타는거니 자전거를 탄다기보다 훈련? ㅋㅋ

5시 40분에 일어나 10분정도 준비하고 5시 50분부터 6시 50분까지 1시간 정도 로라를 타기 시작한지 1달정도?

주말엔 한달에 한번 탈까말까 하기에 PMC 차트에 큰 변화를 주기 어렵습니다 ^^;;

PMC 그래프

PMC 그래프


1시간 로라 타면서 조금씩 어렵게 올려 놓아도 출장 한번 다녀오면 리셋~! ㅜㅜ

회복되어 몸이 좋아지는 수준을 넘어서 운동한 효과가 사라지는 리셋 증상 ㅋㅋㅋ

너무 쉬어도 탈이니까요 ㅡㅡ


이달초의 출장과 이번주 화~금까지의 출장 덕분에 CTL은 늘 제자리 또는 조금씩 하락~!!

그런데 다음주도 최소 1박 2일에서 2박 3일정도 출장 예정?


8월말에 열리는 대관령 업힐 대회까지 딱 5주 남았는데 체력 올리기는 커녕 지금 상태를 유지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ㅜ


파워미터를 사용하니 훈련량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

자전거 타는게 좋은 사람이라면 프레임이나 휠보단 파워미터에 투자하는게 효과적이고 재미도 있지않나 싶습니다~!!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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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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