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 밖에서 자전거를 타지 못하니 자연스레 로라를 타게 되네요 ^^

2틀 정도 쉬다가 오늘 다시 LTHR 심박수존을 사용하여 1시간 가량 로라를 탔습니다.

가민 엣지의 심박수존과 달라 좀 이상하긴 했지만 크게 차이가 나진 않으니 그냥 타는덴 별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만 좀전에 가민 엣지와 동일하게 설정을 해뒀습니다~! ㅎㅎ

RIDER50의 심박수 설정

RIDER50의 심박수 설정

 
원랜 최대 심박수존과 LTHR 심박수존의 설정이 달랐는데 LTHR로 설정하면서 그냥 동일하게 적용~!! ㅋㅋ

아직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아서 세부적으로 트레이닝 순서를 설정하진 못했습니다만 사용하다보면 점점 익숙해지겠죠 ^^

어쨌든 인터벌 기능을 사용해서 웜업 10분(존1), 40분 인터벌(10분 달리고(존4) 10분 쉬는(존2) 널널할 인터널 x 2회 ㅋㅋ) , 쿨다운 10분(존1)으로 1시간 짜리를 만들어 열심히 탔습니다~!

결과를 보니 대충 설정한대로 탔군요 ^^

결과를 보니 대충 설정한대로 탔군요 ^^


RIDER50으로 기록한 데이터

RIDER50으로 기록한 데이터



별로 힘들지는 않았는데 최근 자전거를 거의 못타서 가능하면 존2, 3에서 많은 시간을 타도록 훈련 계획을 잡아야할것 같습니다. 

로라도 좋지만 장마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와서 밖에서 시원하게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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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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