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 워크아웃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로라를 탄 시간중 가장 긴 106분을 기록하며 20분 3세트를 잘 끝냈습니다 ^^


역시 로라는 70분 정도가 제일 적당한것 같고 100분을 넘어가니 엉덩이에 통증이 있네요 ㅠ.ㅠ
(패드있는 쫄바지도 입지만 패드없는 일반 7부 쫄을 즐겨 입는 편인데 오늘 일반 7부 쫄을 입었어요 ㅡㅡ)

생각해보니 로라 탈때는 엉덩이 위치를 바꿔가지만 엉덩이를 들어주질 않으니(라이딩시엔 다운힐할때 무조건 엉덩이 들어줌) 엉덩이 통증이 있는것 같습니다.

엉덩이 통증을 줄이려면 휴식할때마다 댄싱이라도 해야 하는건지 ㄷㄷㄷ


처음으로 20분 3세트(중간 휴식 5분)를 끝냈는데 조금씩 로라에 적응이 되어가는건가 싶어 집니다.
물론 여전히 FTP 100%로 달리는건 무리이지만요~!!

1세트 : 194w, 88.2%
2세트 : 193w, 87.7%
3세트 : 195w, 88.6%

20분 3세트라 2세트(93~94%)일때보다 강도를 좀 낮춰서 달렸습니다 ^^

Lap 4:
Duration:   20:00
Work:       232 kJ
TSS:       26.2 (intensity factor 0.886)
Norm Power: 195
VI:         1
Pw:HR:       3.03%
Pa:HR:       3.75%
Distance:   11.139 km
Elevation Gain:     0 m
Elevation Loss:   0 m
Grade:     0.0 %  (0 m)
Min Max Avg
Power:       0 217 194 watts
Heart Rate:   128 187 177 bpm
Cadence:     10 90 85 rpm
Speed:       0 35.8 33.4 kph
Pace         1:41 0:00 1:48 min/km
Altitude:     10 10 10 m
Crank Torque: 0 24.7 21.6 N-m
Temperature: 11 12 11.6 Celsius

Lap 6:
Duration:   20:00
Work:       231 kJ
TSS:       25.7 (intensity factor 0.878)
Norm Power: 193
VI:         1
Pw:HR:       -0.26%
Pa:HR:       2.36%
Distance:   11.121 km
Elevation Gain:     0 m
Elevation Loss:   0 m
Grade:     0.0 %  (0 m)
Min Max Avg
Power:       0 224 193 watts
Heart Rate:   141 191 181 bpm
Cadence:     11 104 85 rpm
Speed:       0 35.7 33.4 kph
Pace         1:41 0:00 1:48 min/km
Altitude:     10 10 10 m
Crank Torque: 0 23.9 21.5 N-m
Temperature: 12 12 12.0 Celsius

Lap 8:
Duration:   20:00
Work:       233 kJ
TSS:       25.9 (intensity factor 0.881)
Norm Power: 194
VI:         1
Pw:HR:       3.93%
Pa:HR:       3.46%
Distance:   11.018 km
Elevation Gain:     0 m
Elevation Loss:   0 m
Grade:     0.0 %  (0 m)
Min Max Avg
Power:       155 232 195 watts
Heart Rate:   158 190 185 bpm
Cadence:     68 88 84 rpm
Speed:       26.9 35.4 33.1 kph
Pace         1:42 2:14 1:49 min/km
Altitude:     10 10 10 m
Crank Torque: 19.2 26.4 22.1 N-m
Temperature: 12 13 12.9 Celsius


파워미터(파워탭) + 가민 엣지800  데이터

파워미터(파워탭) + 가민 엣지800 데이터


가민 데이터 보기http://connect.garmin.com/activity/142913028 


라이딩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가능하면 평일엔 FTP의 90~95% 수준에서 로라를 타고 주말엔 현재 활동중인 동호회의 업힐이 섞인 라이딩(100km 정도)이나 혼자 템포 이하로 꾸준한 속도로 달리는 연습을 할까 합니다.

랜도너스 완주가 목표이긴한데 조금 더 나은 기록으로 완주하는게 목표 랄까요? ^^

앞으로 2달 남짓 남았는데 열심히 마일리지를 쌓으며 달려야겠습니다~!!

이 글은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의 "상오기™ (sangogi@gmail.com)" 이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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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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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12.01.20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부 쫄만 입으셨다는건가요??
    안추우세요 ?? 헐 ...ㅋ

  2. Favicon of http://beefhart.tistory.com BlogIcon MINo 2012.01.2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내 트레이너에서 훈련할때도 긴 인터벌에서는 잠깐씩 일어날 필요가 있어요.
    엉덩이 뿐 아니라 전립선 보호를 위해서도...

    제 경우는 10분 이상의 인터벌을 할 때에는 5분이나 10분 단위로 일어나서 10-20회 정도 페달링을 합니다.

    단, 일어설 경우에는 케이던스가 떨어지기 때문에 목표 파워가 하락하지 않도록
    변속을 해서 조금 높은 파워로 해주는게 낫겠죠.

    •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12.01.2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어제 중간 휴식 타임때 1분 정도 엉덩이를 들어주긴 했습니다.
      인터벌 중간에도 잠깐 일어나서 페달링 하는 방법도 해봐야겠네요 ^^
      감사 합니다 ^___^